백범김구의 독립운동을 도운 잘생긴 톱스타
서울에서 태어난 김염은 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다 체포령이 떨어지면서 가족과 함께 중국으로 망명함. 1930년대 김염은 잘생긴 외모로 중국에서 톱스타 영화배우였지만 조국의 독립을 위해 활동함
1935년 김염은 비밀리에 난징을 방문해 백범 김구 선생을 직접 만나 김구 선생이 조직한 비밀 군사 조직의 본부에 영화로 번 거액의 자금을 조국의 독립운동 자금으로 전달함
단순히 금전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항일 영화 '대로'에 출연해 일제에 맞서 싸우는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서 항일 구호를 외쳤음
중국 최고의 자리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항일 투쟁에 바친 위대한 배우이자 항일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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